수료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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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같은 수강생들과 안면을 트고, 대화도 자주 나눠 초반에 빨리 친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소통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후반부에 가서야 두루두루 친해졌는데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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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저 같은 비전공자 입장인 분들에게 한 말씀하자면 너무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강사님이 많이 이끌어주시니 본인의 학습 속도가 느려도 자책하지 말고 계속 배우다 보면 익숙해져서 금방 실력이 늘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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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이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습으로 따라가며 성장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강사님께서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잘 알고 계시기에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시고 실습 과정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프로젝트까지 포함해 전반적으로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임하면 짧은 기간 안에 실력이 빠르게 늘어나는 편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커리큘럼을 따라오신다면, 수료할 때는 분명히 본인의 성장과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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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전공자분들에게는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 서비스와 제품을 '어떻게 시장에 전달하고 설계할 것인지'를 고민해볼 수 있는 과정이고,비전공자분들에게는 막연히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어떤 구조와 프로세스로 구현하는지'를 실제 결과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학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취업 연계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있어 AI, IT 분야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들으시는 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수료후 취업까지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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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이 과정을 들으면서 비전공자여도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잘 한다는 것을 제 팀원, 주변 사람들(같은 수강생)을 봐오며 느꼈습니다.많은 노력을 통해 끝내 프로젝트 최우수 상을 받더군요. 누구나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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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문과 출신 비전공자도 충분히 학원 다니면서 정보처리기사, SQLD 자격증 취득할 수 있습니다. 수업 잘 듣고 자격증도 꼭 준비하세요!